꼬맹이가 이상한 말을 배워왔어요.
..흑집사....
....정말 숨쉴틈도 없이 나나는 피고 지고 흥했다 망했다.
정말 바람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흑집사에서의 나나의 연기에 별 5개만점에 5개를 주고 싶을정도로 흥했다고 생각하는데..
한가지.. 이 꼬맹이가... 이상한 말을 배워왔어요.
블로그에서 이상한 고딕 쇼타 코스튬을 입고..(아무래도 알로이스 트란시 는 아니었는데....나나가 왕자컨셉 알리의 아리카씨가 공주 컨셉으로 둘이 촬영을 햇나본데..)
다짜고짜.. 블로그 첫글이..
俺を貪りたい...?
아니....... 꼬맹이 입에서 이런말이 나올줄은... 디ㅃ씨애들이 꼬맹이는 그런말 쓰면 안된다고 나무라는 댓글이 줄을 잇고..ㅋㅋ
저는 사쿠라이씨를...아니.. 흑집사 대본을 쓰신 분을 원망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아무튼 흑집사가 참 화려하게 있다 갔네요.
ㅋㅋㅋ

그걸 또 사쿠라이 타카히로 보이스로 듣고는.. 아; 이 작품은 그냥 진지하게 보면 지는거다...란 생각을 하게 되고(;)
'주인공의 라이벌' 캐릭터로 크게 데인 적이 있는 우리네는 참 제대로 즐길 여유가 없이 조용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아로이스 성우분 연기가 너무 멋지더란거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 정말. 이빌님도 말씀하셨지만 대박!
아로이스는 화려했는데.. 이 남은 안경악마씨는 과연 어떻게 될지.. 기대보다 사실 좀 불안합니다.; ...잘 해줬으면 좋겠는데요...ㅎㅎ....ㅎ...ㅠㅠㅠ